1. 이란 네티즌, 조직적으로 사이버 공격 참여
     이란 네티즌이 대선 결과와 이란 정부의 언론 통제에 대항하는 사이버 공격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란 대통령 홈페이지를 비롯, 친-이란 정부 웹사이트들이 접속 불능 상태에 빠졌습니다. 이번 공격은 DoS 툴을 이용한 공격, iFrame 로딩 스크립트, 웹 페이지 새로고침용 툴 등을 사용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해당 웹 페이지를 대상으로 새로고침을 함으로써, DDoS 공격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 온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었던 DDoS 공격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는 만큼, 보안 관련 종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가. 세부 내용
            다음은 실제 공격에 사용되었던 "Page Rebooter"를 이용한 DoS 공격 예시입니다.

다음은 www.pagereboot.com로 접속하여, 대상사이트와 공격주기를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그림1] 대상 및 공격주기 설정

다음은 공격 시도 시 열리는 페이지 화면입니다.
[그림2] 공격 시작

다음은 생성된 페이지의 자동 새로고침 javascript 코드를 확인하는 화면입니다.
[그림3] 소스코드 확인


    나. 관련링크
            (1) http://www.pagereboot.com/ie/
            (2) http://blogs.zdnet.com/security/?p=3613



2. 동유럽 ATM에서 데이터 스니핑 트로이 발견
     길거리에서 흔히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은행, ATM기를 해킹할 수 있다면? 더 이상 영화에서만 보던 가상의 시나리오가 아닙니다. 실제로 지난 18개월동안 동유럽국가의 현금 자동지급기에 트로이목마를 심어놓고, 사용자들의 데이터 및 현금을 인출해 간 범인이 붙잡혔습니다. 이 멀웨어를 발견한 스파이더랩에 의하면, 윈도우즈 XP기반의 다양한 벤더들의 ATM이 대상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및 관련 보고서는 관련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링크
(1) http://www.theregister.co.uk/2009/06/03/atm_trojans/
            (2) http://regmedia.co.uk/2009/06/03/trust_wave_atm_report.pdf


3. 블랙햇, SMS 관련 취약점 발표
     지난달 미국에서 개최된 블랙햇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이슈들이 거론되었고, 그 중에서 SMS 관련 취약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툴은 아이폰 뿐만 아니라, 어떤 모바일폰도 SMS를 사용한 공격 취약점을 테스트할 수 있다고 합니다. SMS의 진화로 종전의 텍스트 메시지 전송 뿐만 아니라, 그래픽, 동영상, 사운드 등을 지원할 수 있어 공격자들의 관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비추어 볼때, 앞으로 모바일 폰 또한, 공격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기때문에 관련 업계 종사자의 노력과 함께, 일반 사용자들의 모바일 폰 사용에도 주의가 요구됩니다.

    가. 관련링크
(1) http://www.blackhat.com/html/bh-usa-09/bh-usa-09-archives.html
            (2) http://www.theregister.co.uk/2009/06/03/atm_trojans/
            (3) http://regmedia.co.uk/2009/06/03/trust_wave_atm_report.pdf


4. 블랙햇, 스마트그리드 관련 취약점 발표
     차세대 친환경 전력시스템으로 추앙받으며, 미국 내에서는 이미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란, 기존 전력망에 IT 기술을 접목하여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간의 실시간 정보 교환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입니다. 하지만 에너지 효율 등의 장점이 있는 반면, 중앙에서 모든 전력 시스템을 통제하게 됨으로써 단 하나의 시스템에 존재하는 버그로 모든 시스템을 장악할 수 있다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취약점에 대한 발표가 블랙햇 컨퍼런스에서 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링크
(1) http://www.blackhat.com/html/bh-usa-09/bh-usa-09-archives.html
            (2) http://www.theregister.co.uk/2009/06/12/smart_grid_security_risks/


5. MPEG2 0DAY 취약점
     최근 중국에서는 MPEG2와 관련한 버그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초, 베이징에서는 적색경보가 울릴만큼 이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의 영향이 컸다고 합니다. 이 취약점은 일반적인 웹 브라우저를 대상으로 한 것과 유사한 형태를 지니지만, 기존과는 다르게 악성코드가 포함된 비디오 파일이 필요없어 사용하기가 훨씬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최신 윈도우즈 시스템에서 이 취약점이 발견되었다고 하니, 보안 관계자들의 조속한 조치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관련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링크
(1) http://car.wj8.net/2009/07/microsoft-mpeg-2-video-leaked-0day.html
            (2) http://it.rising.com.cn/new2008/Anti_Virus/NewsInfo/2009-07-08/1247020333d53636.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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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종플루 바이러스 확산
     최근들어 실세계에서의 이슈사항을 이용한 컴퓨터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된 신종플루(인플루엔자A, H1N1) 또한 예외가 아닙니다. 이 신종 바이러스는 이메일에 첨부된 워드파일을 여는 순간 악성 바이러스에 감염됩니다. 이 악성파일은 키로거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및 원격조작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관심사항을 이용하여 악성바이러스가 유포되고 있는 만큼 개인 사용자들은 신뢰되는 메일이나 홈페이지가 아닐 경우 클릭에 좀 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래내용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세부 내용
    - 감연된 DOC 파일: Novel H1N1 Flu Situation Update.doc
    - 감염된 DOC 파일을 열면, 다음과 같은 악성 파일들이 설치 및 실행 된다고 합니다.

 %windir%\Temp\Novel H1N1 Flu Situation Update.doc
 %windir%\Temp\doc.exe
 %windir%\Temp\make.exe
 %windir%\system32\UsrClassEx.exe
 %windir%\system32\UsrClassEx.exe.reg 

    
    나. 관련링크
            (1) http://www.f-secure.com/weblog/archives/00001734.html
            (2) http://www.securitywatch.co.uk/2009/07/22/h1n1-flu-situation-update-spreads-malware/



2. Adobe Flash vulnerability affects Flash Player and other Adobe products
     어도비의 플래쉬 플레이어와 관련하여 최신 취약점이 발표되었습니다. 해당 취약점은 플래쉬 기능을 포함하는 모든 어도비 제품에 영향을 미치므로 사용자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가. 세부 내용
     이 취약점은 어도비 플래쉬 버젼 9.0.159.0, 10.0.22.87, 그리고 9.x, 10.x 초기버전에 영향을 미칩니다. Adobe Reader9, Acrobat 9, 그리고 다른 어도비사의 제품들은 플래쉬 플레이 기능을 제공하는지 여부에 따라 다릅니다. 2009년 7월 22일, 플래쉬 9.0.159.0을 발표하면서 어도비 플래쉬 9.0.155.0을 포함한 어도비 리더 9.1.2버젼의 취약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도비사의 권고사항 APSA09-03(http://www.adobe.com/support/security/
advisories/
apsa09-03.html
)과 아래 내용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 웹 브라우저의 플래쉬 기능을 끈다.
  • 어도비 리더9의 플래쉬 및 3D, 멀티미디어 제공 기능을 끈다.
다음의 파일들을 삭제하거나 이름을 바꾼다. (windows)
"%ProgramFiles%\Adobe\Reader 9.0\Reader\authplay.dll"
"%ProgramFiles%\Adobe\Reader 9.0\Reader\rt3d.dll"

다음의 파일들을 삭제하거나 이름을 바꾼다. (os x)
"/Applications/Adobe Reader 9/Adobe Reader.app/Contents/Frameworks/AuthPlayLib.bundle"
"/Applications/Adobe Reader 9/Adobe Reader.app/Contents/Frameworks/Adobe3D.framework"

다음의 파일들을 삭제하거나 이름을 바꾼다. (GNU/Linux)
"/opt/Adobe/Reader9/Reader/intellinux/lib/libauthplay.so"
"/opt/Adobe/Reader9/Reader/intellinux/lib/librt3d.so"
  • 플래쉬를 삭제한다.
  • MS Windows에서 DEP(Data Execution Prevention)를 설정한다.


    나. 관련링크
(1) http://www.kb.cert.org/vuls/id/259425
            (2) http://www.symantec.com/business/security_response/writeup.jsp?docid=2009-072209-2512-99&tabi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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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S09-029 - addresses a vulnerability in Microsoft Windows
     최근 MS 관련 취약점들이 많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CVE-2009-0231 과 CVE-2009-0232 관련 취약점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CVE-2009-0231 과 CVE-2009-0232는 임베디드 오픈타입 폰트엔진에서 원격 코드 실행이 가능한 취약점이 있습니다.
▶ 영향
    - 대상: Windows Server 2008 server core installation을 제외한 거의 모든 버젼에서 영향을 받습니다.
    - 내용: 성공적으로 이 취약점을 익스플로잇한 공격자는 원격으로 해당 시스템을 완벽하게 컨트롤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 후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데이터를 보고, 변경하고, 지우고, 사용자 권한을 가지고 있는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도 있습니
              다. 시스템에서 더 적은 권한을 가지게 설정되어 있는 사용자는 관리자 사용자 권한으로 운영되는 사용자보다 효과 적
              을 수
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09-029.mspx




2. Critical JavaScript vulnerability in Firefox 3.5
     최근 모질라의 웹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에서 심각한 취약점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지난 주에 발표된 JIT 자바스크립트 컴파일러 관련 취약점은 현재(7월 14일 기준)까지 패치가 발표되지 않았으니 사용자분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향
    - 대상: Mozilla Firefox 3.5
    - 내용: 이 취약점은 익스플로잇 코드를 포함한 웹페이지를 일반 사용자가 보았을 때, 공격자 공격이 성공 할 수 있습니다.
 
이 취약점을 막기위해선 임시방편으로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1. 브라우저의 주소창에 about:config 로 들어간다.
              2. 설정 메뉴에 있는 Filter box에서 jit 항목을 찾는다.
              3. javascript.options.jit.content를 더블클릭 해서 False로 설정한다.

이러한 조치를 취하게 되면, 자바스크립트의 실행 속도가 느려질 수 있기 때문에 패치를 하기 전까지만 임시로 이 방법을 사용하기를 권합니다. 패치 이후에는 다시 위의 설정값을 true로 돌려놓습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blog.mozilla.com/security/2009/07/14/critical-javascript-vulnerability-in-firefox-35/
         (2) http://secunia.com/advisories/35798



3.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악성 코드
     악성코드가 유포되는 경로가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악성코드가 유포 및 실행이 이메일, 인터넷 게시판등의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졌지만 이제는 오프라인에서마저 악성코드의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가 않다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받기 쉬운 우편, 고지서 등의 오프라인 문서에 공격자의 악성코드 유포 사이트 주소를 기재하여, 일반 사용자의 접속을 유도한다고 합니다. 이제 부터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접속 URL에 대한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다음은 오프라인 문서로 유도된 악성코드가 포함된 사이트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groups.google.com/group/bugtruck/browse_thread/thread/39c1e9e762d4f617?hl=ko




4. Linux 2.6.30+/SELinux/RHEL5 Test Kernel Local Root Exploit 0day

     리눅스 관련 최신 취약점에 대한 익스플로잇이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ww.milw0rm.com/exploits/9191



5. Mozilla Firefox 3.5 (Font tags) Remote Heap Spray Exploit
     모질라 파이어폭스 관련 최신 취약점에 대한 익스플로잇이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ww.milw0rm.com/exploits/9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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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etgear DG632 라우터 인증 우회 취약점
     Netgear DG632 라우터에서 인증 미흡으로 인하여 관리자의 페이지를 확인 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되었습니다. 이 라우터는 웹에서 접근가능한 관리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어, 사용자 인증 성공에 따라 상대적인 페이지로 Redirec 됩니다. 이때, 공격자는 간단한 조작으로 인증을 우회하여 파일이나 데이터에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 장비를 사용하는 분들의 빠른 패치를 권고합니다.

Ex)  /cgi-bin/webcm?nextpage=../html/modemmunu.htm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ww.tomneaves.co.uk/Netgear_DG632_Authentication_Bypass.txt
        



2. 구글, 지메일에 보안 강화기술 테스트 예정
     세계 1위 검색업체 구글의 메일 서비스인 지메일이 보안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안 강화기술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현재 지메일 계정으로 로그인 할 때는 HTTPS(Hypertext Transfer Protocol Secure)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후 연결에서는 이를 사용하지 않아 세션 하이재킹과 같은 위험에 노출될 우려가 있다고 합니다. 이 문제가 지메일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서비스이다 보니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가 쉽기 때문에 그 만큼의 책임도 회피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820



3. MS 무료백신 23일 개봉
      MicroSoft가 이번에는 무료백신을 내놓아 보안업계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번에 무료로 공개되는 백신 - 에센셜(Microsoft Security Essential)은 이전 유료버전이었던 원케어와는 달리 매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에대해 관련 업체들에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다분하지만, 최종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 및 무료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orkspace.officelive.com/ko-KR/

         (2)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0619093447
         (3) http://arstechnica.com/microsoft/news/2009/06/leaked-microsoft-security-essentials-codename-morro.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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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S의 검색엔진 빙(Bing)
     Windows OS로 대표되는 MS가 이번에는 빙(Bing)이라는 검색엔진을 개발하여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검색사이트에서 제한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가 여과없이 노출되는 등의 문제로 더 큰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로 출시 1주일도 안되어 검색 시장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파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문제제기로 인해 MS에서는 조만간 이 문제를 해결한 패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ww.bing.com/
         (2) http://www.smartplace.co.kr/blog_post_385.aspx
         (3) http://www.gooddaysports.co.kr/news/?cset=star&bset=view&tot_code=473&code=598
         (4) http://www.ukopia.com/ukoAmericaSociety/?page_code=read&uid=127999&sid=11&sub=1




2. Windows SMB Relay Exploit
     지난 해 말 알려졌던 Microsoft SMB(Server Message Block)의 취약점을 이용한 Exploit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MS에서 제공하는 권고패치를 적용할 것을 추천합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cybexin.blogspot.com/2009/06/windows-smb-relay-exploit.html
         (2)
http://www.microsoft.com/korea/technet/security/bulletin/MS08-068.mspx



3. phrack 66호 발간

     온라인 잡지인 phrack 66호가 새롭게 발간되었습니다. 목차 및 내용은 관련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가. 관련 링크
         (1) http://www.phrack.org/issues.html?issue=66



4. 모바일 네트워크 노린 신종 DoS 공격
     최근 뉴욕에서 열린 사이버 인프라 보호 컨퍼런스에서 벨랩의 네트워킹 연구 부사장 크리샨 사브나니는 새로운 무선 네트워크 공격에 대해 개략적인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컨퍼런스에서 설명한 무선 네트워크 공격 다섯가지의 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시그널링 DoS
                    2. 배터리 소진
                    3. 피어 투 피어 어플리케이션
                    4. 무선 카드 기능 불량
                    5. 과도한 포트 스캐닝

이러한 공격방법이 공개된 만큼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해결노력과 모바일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관련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나. 관련 링크
         (1)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6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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